군서·청산 주민총회 개최...2027년 주민자치사업 확정
군서·청산 주민총회 개최...2027년 주민자치사업 확정
군서면과 청산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열고 2027년 추진할 주민자치사업을 확정했다.
군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황규철 옥천군수와 군서면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2025년 감사보고에 이어 2027년 주민자치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찬반 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했다(사진).
확정된 사업은 ▲서화뜰 작은 음악회 ▲찾아가는 셀프 발·피부 관리 교실 ▲서화뜰 장미공원 조성 및 꽃길 조성사업 유지관리 ▲우리마을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사업 등 4건이다.
청산면 주민자치회도 지난 11일 ‘2026년 청산면 주민총회’를 열고 2027년도 주민자치사업안을 선정했다.
총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 보고와 2027년 주민자치사업안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청산면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분과별 회의와 월례회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청산 장터 야외무대 설치 ▲청산면 마을 소식지 발간 등 2건을 2027년도 주민자치사업안으로 선정·의결했다.
출처 : 옥천향수신문(http://www.ok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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